루네이트, 22일 미니 4집 'Off the Grid' 발매... 8월 유럽 7개국 투어 돌입
보이그룹 루네이트가 10개월 만에 미니 4집 'Off the Grid'로 컴백한다. 국내 활동에 이어 8월부터는 폴란드 바르샤바를 시작으로 7개국 8개 도시를 도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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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루네이트(LUN8)가 오는 22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Off the Grid(오프 더 그리드)'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지난해 9월 두 번째 싱글 'LOST(로스트)' 이후 약 10개월 만의 귀환이다.

초록빛 청량함 담은 커밍순 티저 공개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첫 번째 커밍순 티저는 이번 앨범의 색깔을 예고했다. 청량한 초록빛 배경 위로 루네이트의 새로운 로고가 자리 잡았으며, 멤버 진수, 카엘, 타쿠마, 준우, 이안, 유우마의 이름이 패치 형태로 새겨졌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번 앨범을 통해 루네이트만의 팀 컬러를 강화하고 여름의 에너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10일 폴란드 시작으로 7개국 8개 도시 투어
이번 컴백 활동은 글로벌 무대로 이어진다. 루네이트는 국내 활동을 마치는 대로 두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투어는 8월 10일 폴란드 바르샤바를 기점으로 시작된다. 이번 투어는 총 7개국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 데뷔 직후 진행했던 첫 유럽 투어에 이어 다시 한번 유럽 무대를 찾는 일정이다.
루네이트는 한국 출신 멤버 진수, 카엘, 준우, 도현, 이한과 일본 출신 멤버 유우마, 타쿠마로 구성된 8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