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 등극…전월 대비 629% 급상승
배우 윤경호가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지수에서 363만 8769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드라마 '김부장'과 예능 활동을 통해 브랜드평판지수가 전월 대비 629.82% 상승했다.
윤경호, 브랜드평판 지수 363만 점 돌파하며 1위
배우 윤경호가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지수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6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 337만 6393개를 분석한 결과, 윤경호가 363만 8769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는 전월과 비교해 브랜드평판지수가 629.82% 상승한 수치다.

윤경호는 참여지수 23만 1804점, 미디어지수 47만 2553점, 소통지수 125만 692점, 커뮤니티지수 168만 3720점을 각각 기록하며 전 분야에서 고른 지표를 나타냈다. 최근 드라마 '김부장' 출연과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활약이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김무열·진기주 2·3위 차지…박지훈·허남준 상위권
윤경호의 뒤를 이어 김무열과 진기주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2위 김무열은 314만 4794점을 얻었으며, 3위 진기주는 251만 4560점을 기록했다. 4위는 박지훈, 5위는 허남준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지는 10위권에는 박정민, 최현욱, 이종석, 고윤정, 김남길이 포함됐다. 이번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 총량은 1억 337만 6393개로, 전월(1억 1290만 8908개) 대비 8.44% 감소했다. 세부 항목으로는 브랜드소비가 29.01%, 브랜드이슈가 20.93% 감소했으나, 브랜드소통은 1.90%, 브랜드확산은 8.75% 증가했다.
변우석·주지훈 등 30위권 내 대세 배우 대거 포진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30위권에는 변우석, 주지훈, 김고은, 임지연, 이제훈, 구교환, 박민영, 김세정, 정우, 지성, 박신혜, 한지민, 박보영, 도경수, 김영광, 이재욱, 유해진, 김재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