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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정준일의 야간비행' 출연 1.5일 만에 조회수 100만 뷰 돌파

BTOB 이창섭이 유튜브 채널 '유스데스크 YOO'S DESK.'에 출연한 영상이 공개 하루 반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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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1.5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 돌파

BTOB 이창섭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 직후 빠른 속도로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 '유스데스크 YOO'S DESK.'에 올라온 '이창섭님에게 보컬레슨을 요청했습니다 ㅣ 정준일의 야간비행' 영상은 공개 약 1.5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

이창섭, '정준일의 야간비행' 출연 1.5일 만에 조회수 100만 뷰 돌파

해당 영상은 2026년 9월 17일 공개된 이후 현재 조회수 1,003,539회를 기록했다. 영상 기록에 따르면 1일 전 27,437회였던 조회수가 이후 976,102회로 급증하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일일 MC 유영우와 이창섭의 유쾌한 만남

이번 영상은 기존 진행자인 정준일의 부재로 인해 일일 MC 유영우가 진행을 맡았다. 유영우는 정준일의 내성발톱 이슈로 인해 이번 촬영이 어렵게 된 상황을 설명하며, 정준일의 곡 '야간비행'을 활용한 인트로를 선보였다. 이어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게스트 이창섭을 소개하며 본격적인 진행이 시작됐다.

이창섭은 영상에서 자신을 "BTOB 이창섭"이라고 소개하며 출연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영우는 이창섭의 복장과 조명을 언급하며 "성악가처럼 보인다"거나 "베토벤 같다"는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이끌었고, 이창섭은 유영우의 재치 있는 진행에 화답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신곡 홍보 금지 규칙 속 이어진 토크

영상 속에서는 신곡 홍보와 관련된 유머러스한 상황도 연출됐다. 유영우는 이번 콘텐츠의 규칙 중 하나로 "신곡 홍보를 엄히 금지한 상태"라고 밝히며 이창섭에게 신곡 이야기를 할 수 없음을 안내했다. 이에 이창섭은 "괜찮다"며 반응했고, 유영우는 "따뜻하게 말씀하시면 맘껏 홍보하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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