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관리도 스케줄" 곽범, 아이돌급 일정 속 철저한 외모 관리 비결
방송인 곽범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치아 관리 등 외모 관리에 공을 들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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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이 테트리스" 곽범의 바쁜 일상
방송인 곽범이 아이돌 못지않은 스케줄을 소화하며 외모 관리까지 신경 쓰는 근황을 전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곽범은 현재 여러 고정 프로그램을 맡으며 쉴 틈 없는 일정을 보내고 있다. 영상 속에서 곽범은 스케줄을 테트리스처럼 맞추며 움직이는 상황을 언급하며, 꽤 오래전부터 바쁜 상태를 유지해 왔다고 밝혔다. 이동 중 차 안에서 식사를 해결할 정도로 시간이 부족한 모습도 담겼다.
"하얀 치아는 성의 표시" 외모 관리 노력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곽범은 외모 관리에 공을 들였다. 곽범은 치아의 하얀 상태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언급하며, 시청자에게 조금 더 편안한 얼굴을 보여주는 것이 성의 표시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박세리 집들이와 루프탑 불꽃축제
예고 영상에는 박세리의 집들이 장면도 포함됐다. 최근 이사를 마친 박세리의 집은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출연진들은 집 규모와 테라스 시설을 보며 부러움을 표했다. 집 내부에는 큰 사이즈의 아이스 통과 다양한 음식이 준비된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루프탑에서 진행된 카운트다운과 불꽃축제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출연진들은 루프탑에서 바라보는 불꽃 풍경을 보며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