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김종국 유튜브 출연 6일 만에 100만 뷰 돌파
그룹 엔하이픈이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영상이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 멤버들은 영상에서 아이돌로서 겪는 체중 관리 방식과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 돌파
그룹 엔하이픈이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을 찾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 따르면, 엔하이픈과 마선호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 5.9일 만에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했다.

현재 해당 영상의 조회수는 1,019,867회를 기록 중이다. 이는 하루 평균 약 17만 2,858회의 조회수가 발생하는 속도다. 해당 채널에서는 최근 주우재, 김동현(유재석, 지석진 출연) 등이 출연한 영상도 100만 뷰를 돌파한 바 있다.
"찌웠다 뺐다 반복" 아이돌 체중 관리 방식
영상 속 엔하이픈 멤버들은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로서 겪는 체중 관리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멤버들은 아이돌 특성상 체중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활동 시기에 따라 체중을 "찌웠다 뺐다"를 반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중 관리를 시작한 지는 이미 시간이 지났다는 설명과 함께, 비활동기에는 체중 변화 폭이 크지 않음을 덧붙였다. 멤버들은 비활동기에는 체중 차이가 약 3~4kg 정도라고 설명했다.
'레그 데이' 맞춤 운동과 하이브 헬스장 시설
이날 영상은 '레그 데이(Leg Day)'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 멤버들은 촬영 당일의 운동 부위에 맞춰 옷을 준비해 오는 등 운동 루틴을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출연진은 운동 부위에 따라 '풀 데이(Pull Day)'나 '당기는 날' 등 계획된 일정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하이브 헬스장 시설 이용과 관련해, 아티스트가 사용하는 공간과 직원들이 사용하는 공간의 구분 및 시설 규모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다. 영상에서는 하이브 헬스장 내 프리 랙(Free Rack) 두 개와 데드리프트를 할 수 있는 구역 등 시설의 특징이 언급됐다. 마선호는 하이브 헬스장을 세 번째 방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