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하오·판저이 족구 헛발질에 웃음바다…모디세이 '쎄.쎄.모' 아이템 쟁탈전
모디세이가 '쎄.쎄.모 : NO EXIT' 4회에서 무인도 탈출 후 교복 차림으로 돌아온다. 리즈하오와 판저이의 족구 헛발질, KCON LA 2026 출연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무인도 탈출 후 다시 교복 차림의 '중남 F7'로 돌아온다.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7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4회에서는 멤버들이 최종 레이스의 승패를 가를 핵심 아이템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에 나선다.

긴박했던 무인도 생활을 마친 멤버들은 일상으로 돌아와 잠시 여유를 즐기지만, 곧 아이템 쟁탈전에 뛰어든다. 예고편 속 모디세이는 무대 위 정제된 모습과 달리 농구 코트 위에서 "이번에 이겨야 돼"라고 외치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리즈하오·판저이 족구 헛발질
핵심은 아이템 쟁탈전에서 드러난 반전이다. 멤버들은 "사실 여태까지 봐준 거죠"라며 자신만만하게 경쟁에 임했고, 종목이 바뀔 때마다 "종목 체인지! 이번엔 다르다"라고 선포했다.
농구에 이어 진행된 족구 경기에서는 리즈하오와 판저이가 연이어 공을 맞히지 못하는 헛발질을 보여줬다. 무대 위 칼군무와 카리스마 대신 운동 경기 앞에서 허당미가 드러나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승부가 격렬해지자 멤버들의 반응도 엇갈렸다. 한 멤버는 "나 이 게임을 하고 싶지 않아"라고 외쳐 주변의 폭소를 유발했다.
5월 데뷔 싱글 이후 해외 무대 확대
'쎄.쎄.모 : NO EXIT'는 K팝 정상에 도전하는 모디세이의 성장 프로젝트를 담은 리얼리티 콘텐츠다. 예능 속 친근한 모습과 별개로 모디세이는 지난 5월 데뷔 싱글 앨범 '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를 발표한 뒤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K-MEGA CONCERT IN SYDNEY' 무대를 마쳤다. 이어 오는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KCON LA 2026' 출연도 확정했다.
매주 화요일 엠넷플러스 공개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는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Mnet 채널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