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수영·써니, 티파니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백스테이지 깜짝 방문
소녀시대 멤버 윤아, 수영, 써니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은 티파니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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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수영·써니, 티파니 뮤지컬 무대 응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뮤지컬 무대에 선 멤버 티파니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 윤아는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티파니가 출연 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관람 인증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마친 티파니와 윤아, 수영, 써니가 백스테이지에서 함께 모여 손하트를 그리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아역배우 최소율도 함께 자리했다.
웹툰 원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출연 중인 티파니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이동건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번 공연에서 티파니는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무대에 서고 있다.
차기작 준비 중인 윤아의 활동 계획
배우로 활동 중인 윤아는 올해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 특별출연했다. 차기작으로는 2027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언내추럴' 출연이 확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