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K-팝

티파니 영, 흑발 변신한 새 앨범 'Edge of Calm' 비주얼 공개

소녀시대 티파니가 흑발 스타일링을 담은 새 앨범 'Edge of Calm'의 비주얼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일정을 암시했다.

·

흑발 스타일링 담은 'Edge of Calm' 비주얼 공개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황미영)가 새 앨범의 비주얼 이미지를 공개했다. 13일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긴 흑발과 화이트 톱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꽃과 잎사귀가 그려진 배경을 바탕으로 한 이번 이미지는 이전 활동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티파니 영, 흑발 변신한 새 앨범 'Edge of Calm' 비주얼 공개

이미지에는 'EOC 820'이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어, 새 앨범 'Edge of Calm'과 관련된 구체적인 일정을 예고했다.

싱어송라이터부터 뮤지컬 배우까지 이어온 커리어

티파니는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솔로 미니 1집 'I Just Wanna Dance'로 SBS MTV '더 쇼 시즌5'와 MBC Music '쇼 챔피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또한 'Lips On Lips', 'Magnetic Moon', 'Run For Your Life' 등의 곡을 발표하며 북미와 아시아를 잇는 쇼케이스 투어와 솔로 콘서트를 진행했다.

연기 및 뮤지컬 분야에서의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출연했으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뮤지컬 '시카고'의 주인공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2021년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뮤지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 외 iHeartRadio Music Awards에서 'Best Solo Breakout'을 수상했으며, MBC 연예대상 MC 부문 특별상을 받은 바 있다.

장호진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