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부다페스트 첫 여행 근황… 팬미팅 투어 앞둔 여유로운 모습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보낸 첫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2026년 예정된 팬미팅 투어 'YURIVERSE'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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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에서 전한 첫 여행 근황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보낸 첫 여행의 순간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고풍스러운 건물 계단 앞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과 함께 "First Budapest Travel Unforgettable"라는 문구를 남기며 이번 방문이 첫 부다페스트 여행임을 알렸다. 사진 속 유리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팬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 삼아 미소 지었다. 목에는 일정 확인용 카드가 달린 목걸이를 걸고 있어 여행 중에도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연극 무대부터 팬미팅 투어까지 이어지는 활동
현재 유리는 연극 'THE WASP(말벌)'에서 카알라 역을 맡아 무대에 서 있다.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설정과 거친 언행을 가진 복합적인 인물을 그려내며 기존 이미지와 다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인극 특유의 밀도 높은 호흡으로 관객들과 만나는 중이다.
이러한 활동은 2026년 1월 예정된 팬미팅 투어 'YURIVERSE'로 이어진다. 유리는 타이베이와 서울을 중심으로 글로벌 팬들과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한편 유리는 개인 유튜브 채널 '유리한TV'를 통해 요리, 홈트레이닝, 등산 등 자기관리 과정을 담은 시리즈를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