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출산 또 하고 싶을 정도"…조리원 시설·체중 관리 만족도 공개
방송인 남보라가 출산 후 조리원에서의 산후 회복 과정과 체중 변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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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시설 만족도와 산후 회복
방송인 남보라가 출산 후 조리원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남보라는 조리원의 쾌적한 방 상태와 넓은 창문 등 시설 환경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옥상 정원과 분수 시설을 이용하며 휴식을 취하는 과정에 대해 "너무 힐링 된다. 출산을 또 하고 싶을 정도"라고 언급했다.
입소 당시 대비 체중 2kg 감량
산후 체중 관리 수치도 공개됐다. 남보라는 입소 당시 59kg였던 체중이 관리 과정을 거쳐 57kg로 2kg 감량됐다고 밝혔다.
다만 목표 체중인 53kg 달성을 위한 식단 조절에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남보라는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말하면서도 단백질 보충을 위해 두유를 곁들이는 등 관리를 병행했다.
신생아 '콩아리' 성장 지표와 운동 루틴
신생아 '콩아리'의 성장 지표도 확인됐다. 아기의 체중은 3.17kg에서 20g 증가했다. 남보라는 수유 횟수와 소변·대변 횟수 등을 세밀하게 체크하며 육아에 집중했다.
신체 회복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남보라는 복부 회복을 돕기 위한 산후 비트니스 세션에 참여해 호흡법과 근육 이완 운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