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예능/TV

"남편이 얼른 가라고 했다" 신혼여행 중 귀국한 '중식여신' 박은영의 반전 이유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박은영 셰프가 신혼여행을 중간에 마치고 귀국한 유쾌한 비하인드와 4년 전 소개팅 실패 후 재회해 결혼에 골인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

"남편이 얼른 가라고 했다" 신혼여행 중 귀국한 박은영

'흑백요리사'의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가 신혼여행을 중단하고 귀국한 사연을 전했다.

"남편이 얼른 가라고 했다" 신혼여행 중 귀국한 '중식여신' 박은영의 반전 이유

박은영은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 출연해 최근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특히 신혼여행 일정을 중간에 마무리하고 귀국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가 남편이 서운해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박은영은 "남편이 얼른 가라고 했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4년 전 소개팅 실패 후 재회로 이어진 러브스토리

두 사람의 인연은 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박은영은 당시 소개팅을 통해 남편을 처음 만났지만, 첫 만남에서는 인연이 닿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재회를 거쳐 결국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된 드라마틱한 과정을 털어놓았다.

콩국수 하나로 건물 세운 대전 맛집 방문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대전 맛집 투어를 떠났다. 첫 목적지는 콩국수 하나로 건물을 세웠다는 전설적인 식당이었다. 곽튜브는 식당의 규모를 확인하고 놀라움을 표했으며, 박은영 역시 1월과 2월에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식당의 운영 방식을 확인하며 감탄했다.

박은영은 '흑백요리사' 시즌1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은영의 대전 먹트립은 10일 오후 9시 10분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