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NEXZ 일본 여행 제안하며 '불후의 명곡' 파격 공약
이찬원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NEXZ의 대변인으로 나서 멤버 전원에게 일본 여행을 공약하며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이찬원, NEXZ 대변인으로 '불후의 명곡' 출연
KBS 2TV '불후의 명곡' 766회는 7월 25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됐다. 상반기 우승자들이 총출동한 특집 '2026 왕중왕전 2부'에는 린·조째즈, 민우혁·조형균·유리아, 케이윌, 김동준·영탁, 넥스지 등 총 5팀이 출연했다. NEXZ는 첫 출연으로 '불후의 명곡' 최초 우승을 달성했으며, JYP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중 최초로 이 상을 받았다. 토모야는 박진영이 직접 칭찬과 축하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찬원, '한우 공약'에 이어 '일본 여행' 제안
이찬원은 박진영의 '한우 공약'을 언급하며 NEXZ 멤버들의 반응을 이끌었다. NEXZ는 이전 방송에서 박진영에게 우승하면 한우를 사달라고 제안했지만, 토모야는 "아직 한우를 받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찬원은 "오늘 우승하면 멤버 전원에게 일본 여행 휴가를 달라고 하는 건 어떠냐"며 기존 공약에 '전원 일본 휴가'를 더한 초빅딜을 제안했다. 이 제안에 NEXZ 멤버들은 크게 환호하며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NEXZ, 비의 'It's Raining'으로 무대 열전
NEXZ는 비의 'It's Raining'을 선곡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저희 무대를 보면 모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전했다. 이찬원은 MC로 나서며 NEXZ의 대변인 역할을 수행했다.
'불후의 명곡' 700회 이상 방송된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며, 700회 이상 방송된 음악 예능이다. 2026 왕중왕전 2부는 포레스텔라가 7연승과 올킬 우승을 기록한 뒤, NEXZ가 처음으로 왕중왕전에 출격한 것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박서진, B1A4가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