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김대호는 기안84 집으로, 박지현은 덕적도로…'나 혼자 산다' 명절 풍경
MBC '나 혼자 산다' 출연진들이 명절을 맞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예고됐다. 전현무와 김대호는 기안84의 집을 찾았고, 박지현은 덕적도 삼촌을 방문한다.
기안84 집 모인 전현무·김대호의 명절 식사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진들이 명절을 맞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예고됐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전현무와 김대호는 기안84의 집을 방문해 함께 식사를 했다. 명절을 맞아 남자들끼리 모여 밥을 먹기로 한 출연진들은 기안84의 집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에서 전현무는 기안84에게 대상 관련 언급을 하며 대화를 시작했고, 기안84가 받은 모자에 관한 이야기도 오갔다. 출연진들은 서로 먼저 먹으라며 양보하거나 음식 맛을 확인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이어갔다.
박지현의 덕적도 방문과 삼촌과의 만남
한편 박지현은 덕적도로 향하는 일정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자신과 닮은 삼촌을 만나기 위해 덕적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박지현은 삼촌을 아버지 다음으로 존경하는 인물로 언급하며 명절을 맞아 삼촌을 찾아왔다고 설명했다.
덕적도에 도착한 박지현은 삼촌을 위해 다단물을 씻어주는 등 식사 준비를 도왔다. 특히 박지현은 삼촌을 위해 조개를 활용한 요리를 직접 만들었다.
영상 속에서 박지현은 매운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삼촌의 입맛을 고려해 수프 양을 조절하며 요리를 진행했다. 박지현은 삼촌의 입맛이 까다롭다고 언급하며, 다음에는 라면을 부탁하겠다는 대화를 나누는 등 가족적인 모습을 보였다.
해당 내용은 오는 2026년 9월 25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