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은아, 2년 준비한 숙취해소제 '깨방깨방' 출시…식약처 검토 통과
배우 고은아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숙취해소제 '깨방깨방'을 출시했다. 2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석류 맛 젤리 형태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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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개발 거쳐 식약처 검토 통과
배우 고은아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숙취해소제 '깨방깨방'을 출시했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고은아는 제품 개발 과정과 출시 배경을 밝혔다.

고은아는 해당 제품을 준비하기 위해 약 2년 동안 회의와 공장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25년부터 강화된 국내 숙취해소제 관련 법규를 언급하며, 과대광고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법적 테두리를 맞추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식약처 검토를 통해 효과가 확인된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인체적용시험 등 과학적 증빙 자료를 통해 관련 기준을 충족했다.

석류 맛 젤리 형태의 제품 구성
신제품 '깨방깨방'은 젤리 형태로 제작됐다. 고은아는 제품의 맛을 결정하기 위해 자두, 사과 등 다양한 과일 맛을 테스트했으며, 최종적으로 석류 맛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성분은 헛개나무 과실 추출 분말을 기반으로 제조됐다. 고은아는 해당 제품이 음주 다음 날 상쾌하고 편안한 상태를 돕는 용도임을 명시했다.
데뷔 20년 만의 첫 개인 제품 출시
이번 제품은 고은아가 데뷔 이후 약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개인 제품이다. 고은아는 과거부터 제품 협업 제안이 많았으나, 먹는 제품인 만큼 신중을 기하기 위해 그동안 진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고은아는 제품 개발 동기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며 직접 공들여 만든 제품에 대한 도전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