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공개 12시간 만에 100만 뷰 돌파…축제 여운 담은 라이브 화제
그룹 리센느의 유튜브 영상 콘텐츠가 공개 직후 빠른 속도로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서며 주목받고 있다.
공개 12시간 만에 100만 뷰 돌파
그룹 리센느(RESCENE)의 영상 콘텐츠가 공개된 지 채 하루가 지나지 않아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리센느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지난 2026년 9월 18일 공개된 '드로와 드로와 나랑드로와~😙' 영상은 약 0.5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넘어섰다. 해당 영상의 현재 조회수는 1,006,216회를 기록 중이다. 같은 채널에 올라온 '장기자랑에서 누가 돌아왔게💃 | 리센느닷없이 EP.02 | RESCENE' 영상 또한 최근 100만 뷰를 돌파했다.
"학생들이 무대 찢었다" 축제 현장 소감 전해
영상 속 리센느 멤버들은 최근 진행한 축제 무대의 소감을 나누며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멤버들은 축제 현장의 뜨거웠던 호응에 대해 언급하며, 준비한 것보다 더 큰 에너지를 얻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호응도 너무 잘해주셔서 오는 길에 약간 그 여운 때문에 라이브를 켰다"며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축제 현장에 대해 "학생분들이 무대를 찢어주셨다"며 열정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무대 할 때마다 더 동기부여가 되고 너무 재밌었다"며 공연을 통해 얻은 에너지를 드러냈다.
아이스크림 먹으며 멤버들과 유쾌한 소통
라이브를 진행하며 멤버들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을 먹던 멤버들은 '비주얼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 멤버가 "비주얼즈하면 당연히 이렇게 아닙니까"라고 언급하자, 나머지 멤버들과 함께 "사실 비주얼즈 네 명이랍니다"라고 농담 섞인 대화를 주고받았다.
또한 멤버들은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한 피드백을 공유했다. 멤버들은 제품을 하나하나 다 먹어보고 피드백을 전달하면 바로 원하는 맛으로 반영되는 점을 언급하며, 배고플 때 편의점에서 사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