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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2년 6개월 만의 정규 3집 'REVERB' 예약 판매 시작

가수 김희재가 정규 2집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세 번째 정규 앨범 'REVERB'로 컴백한다. 9월 7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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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6개월 만의 정규 앨범 'REVERB' 예약 판매 돌입

가수 김희재가 2년 6개월 만에 정규 3집 'REVERB'로 돌아온다. 김희재는 지난 7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정규 3집 'REVERB'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김희재, 2년 6개월 만의 정규 3집 'REVERB' 예약 판매 시작

이번 신보는 지난 2024년 3월 발표한 정규 2집 '희로애락'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작업물이다. 앨범명 'REVERB'가 지닌 '잔향'과 '울림'이라는 의미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패키지를 준비했다.

QR 플랫폼과 앨범북, 두 가지 테마의 패키지 구성

이번 앨범은 팬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QR 플랫폼 버전과 앨범북 버전 두 가지 형식으로 출시된다.

QR 플랫폼 버전은 'ON'과 'OFF'라는 두 가지 테마로 나뉜다. 'ON' 테마는 바다를 연상시키는 푸른색을, 'OFF' 테마는 노을을 떠올리게 하는 주황색을 사용해 대비를 이뤘다. 패키지는 편지봉투 형태로 제작됐으며, 내부에는 리릭 페이퍼, QR 카드 1장, 포토카드 2장이 포함됐다.

앨범북 버전은 링 바인더 커버와 포토북을 중심으로 스티커 팩, 클리어 파우치, QR 카드, 키링, 포토카드, 카드 스티커, 네 컷 사진 등 다채로운 구성품이 담겼다.

9월 7일 정식 발매 예정

'REVERB'의 예약 판매는 오는 9월 6일까지 이어진다. 예약 판매 종료 후, 신보는 9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소속사 그레이스이엔엠은 앞으로 콘셉트 포토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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