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상태메시지는 바꾸면서 답장 안 하는 건 위험 신호" 소신 발언
블랙핑크 제니가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에 출연해 연애 관계에서의 존중과 소통에 대한 확고한 가치관을 밝혔다.
"상태 메시지는 바꾸면서 답장은 안 한다? 위험 신호"
블랙핑크 제니가 연애 관계에서의 태도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제니는 최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의 '블라인드 데이트' 코너에 출연해 진행자인 윌라 베넷 편집장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진행자가 "상태 메시지는 계속 바꾸면서 정작 문자 답장은 몇 시간이나 지나서 하는 상황"을 제시하자 제니는 "안 된다. 위험 신호다"라고 답했다. 이어 "상태는 바꾸면서 답장을 안 하는 건 전부 잘못됐다. 우린 남자한테서 존중과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속 문자 2개 보내는 건 큰 행동"
제니는 자신의 연락 습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제니는 먼저 연락을 취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밝히며, 답장이 오지 않을 때 추가 메시지를 보내느냐는 질문에 "전 먼저 문자를 보내지도 않는다"고 답했다. 그는 "제가 문자 연속 2개 보내는 건 진짜 큰 행동이다. 응급 상황이면 모르겠지만"이라며 평소 스타일을 설명했다.
또한 상대방의 상황을 배려하는 태도도 언급했다. 제니는 "만약 개인 사정 때문에 답장을 안 하는 거라면 존중한다. 그의 시간을 존중한다. 근데 상태 메시지는 절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스터드 아이템 활용한 셀럽들의 패션
최근 셀럽들 사이에서 스터드 아이템이 활용되고 있다. 제니는 블랙 레터링 티셔츠와 카고 팬츠에 연보라색 스터드 벨트를 매치했다. 벨트를 골반 위치에 루즈하게 착용하고 레드 컬러 숄더백과 목걸이를 더했다.
에스파 닝닝은 스터드가 박힌 블랙 비니와 스터드 믹스매치된 쪼리 샌들을 착용했다. 그룹 코르티스의 멤버 성현은 스터드가 촘촘하게 배열된 두께감 있는 벨트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했으며, 멤버 주훈은 얇은 스트랩에 각진 모양의 스터드가 나열된 벨트와 체크 셔츠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