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POW), 28일 새 싱글 'FLAVOR' 발매... 리더 요치 전곡 프로듀싱 참여
그룹 파우가 오는 28일 새 싱글 'FLAVOR'를 발매하며 6개월 만에 컴백한다. 리더 요치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변화를 예고했다.
금발로 변신한 멤버들, 뷰티 화보 같은 콘셉트 포토 공개
그룹 파우(POW)가 여름의 싱그러움을 담은 비주얼로 돌아온다. 파우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앨범 'FLAVOR(플레이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앨범 타이틀 로고가 새겨진 립스틱, 세럼, 블러셔, 향수 등 코스메틱 제품을 소품으로 활용하며 뷰티 브랜드 캠페인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핑크, 블루, 옐로 계열의 파스텔톤 의상이 청량한 무드를 더했다.
헤어스타일에도 변화를 줬다. 리더 요치를 제외한 현빈, 정빈, 동연, 홍 네 멤버는 금발로 머리색을 바꿔 이전과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요치는 기존 헤어 컬러를 유지하며 멤버들과 조화를 이뤘다.
리더 요치 전곡 프로듀싱... 6개월 만의 컴백
이번 컴백에서는 멤버들의 음악적 변화도 눈에 띈다. 리더 요치가 새 싱글 'FLAVOR'의 전곡 프로듀싱을 직접 맡았다. 지난 1월 'COME TRUE' 활동 이후 약 6개월 만에 돌아오는 이번 신보는 요치의 프로듀싱이 더해져 파우만의 색채를 담아낼 예정이다.
파우는 2023년 10월 데뷔 이후 EP 1집 '페이보릿(Favorite)', EP 2집 '보이프렌드(Boyfriend)', EP 3집 '비잉 텐더(Being Tender)'를 차례로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상반기에는 중국에서 매달 팬사인회와 이벤트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기도 했다.
28일 오후 6시 음원 발매
새 싱글 'FLAVOR'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파우는 현재 멤버별 티저 영상과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