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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5인 첫 주연작 어땠나…BIFAN서 퇴마클럽 공개

피프티피프티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첫 연기 도전작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촬영 비하인드와 'STARSTRUCK' 스페셜 무대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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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첫 연기 도전작을 관객 앞에 공개했다. 지난 6일 경기 부천시 원미구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열린 영화제 현장에 멤버들이 참석해 숏폼 영화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을 소개했다.

피프티피프티 5인 첫 주연작 어땠나…BIFAN서 퇴마클럽 공개

BIFAN 'B 마이 게스트'서 첫 연기작 소개

피프티피프티는 이날 BIFAN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B 마이 게스트'에 참여했다. 이들은 작품 소개와 함께 처음 연기에 도전하며 느낀 소감, 촬영 현장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관객에게 직접 전했다.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학교에 머무는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여고생 5인방의 활약을 그린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피프티피프티 다섯 멤버 전원이 주연을 맡았고, 영화제 기획 프로그램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의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미니 4집 세계관과 연결된 'STARSTRUCK' 무대

눈길을 끄는 이유는 영화가 피프티피프티의 미니 4집 세계관과도 맞닿아 있다는 점이다. 현장에서는 영화의 서사와 연결된 미니 4집 수록곡 'STARSTRUCK(스타스트럭)'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다.

멤버들이 직접 들려준 촬영 비하인드와 스페셜 무대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도 달아올랐다. 피프티피프티는 연기 영역까지 활동 범위를 넓힌 데 이어 오는 8월 팬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다시 만날 계획이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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