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동궁' 공개 2주 만에 시청수 810만 돌파…69개국 TOP 10 진입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공개 2주 만에 시청수 810만 회를 기록하며 전 세계 69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시청수 810만 기록하며 69개국 TOP 10 진입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공개 2주 만에 시청수 810만(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을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작품은 전 세계 69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들의 연기 담은 비하인드 스틸 15종 공개
넷플릭스는 2026년 7월 29일, 작품의 뒷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 15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주혁은 액션 장면을 소화한 뒤 모니터를 확인하는 모습이며, 노윤서는 캐릭터에 몰입한 표정과 카메라 밖에서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조승우는 카메라 뒤에서 미소를 지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세자 귀신으로 등장한 곽동연과 대비 역의 장영남 역시 매회 연기를 선보였다. 제작진은 판타지 세계관을 구현하고자 다양한 촬영 기법과 VFX(시각특수효과)를 활용했으며, 다채로운 세트를 구축했다.
영상미와 스토리 조화에 국내외 시청자 호평
국내 시청자들은 영상미와 음향, 색감 및 카메라 구도에 주목했다. 시청자들은 빠른 전개와 영상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해외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69개국 순위권에 진입한 '동궁'은 기괴하면서도 정교한 미장센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외 시청자들은 고어와 공포 요소, 스토리라인의 조화에 대해 의견을 남겼다. 현재 '동궁'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스트리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