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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밤에 뭐해?" 성리·TOP7, MBN '전설의 사내'로 뭉친다

'무명전설' TOP7이 무대를 내려와 일상과 반전 매력을 담은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로 시청자들을 찾아옵니다. 장민호와 양세형이 진행을 맡아 7인 7색의 이야기를 이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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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하루·장한별 등 '무명전설' TOP7, 스핀오프 예능 출연

치열했던 경연 무대를 뒤로하고 '무명전설' TOP7이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습니다. MBN은 오는 15일 밤 9시 40분, '무명전설'의 스핀오프 예능인 '전설의 사내'를 첫 방송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요일 밤에 뭐해?" 성리·TOP7, MBN '전설의 사내'로 뭉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연 당시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7명의 멤버가 무대 밖에서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일상과 예상치 못한 매력을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진행은 장민호와 양세형이 맡아 TOP7 멤버들과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와 무대를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예고 영상 속 TOP7 릴레이 메시지 "본방 사수"

8일 유튜브 채널 'MBN MUSIC'을 통해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 멤버들의 개성이 릴레이 형식으로 펼쳐졌습니다.

'무명전설' 우승자인 성리는 "수요일 밤에 뭐해?"라는 멘트로 포문을 열었고, 준우승자 하루는 "감동적인 노래!"라며 댄디한 매력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4위에 오른 장한별은 유쾌한 에너지를, 황윤성은 손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이어 정연호의 "같이 보러 갈래?"라는 멘트와 이창민의 첫 방송 날짜 강조, 맏형 이루네의 "본방 사수" 외침이 이어지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15일 첫 방송, 성리 무대 직캠 영상 공개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매일 한 명씩 TOP7 멤버들의 개별 매력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는 릴레이 콘텐츠가 이어졌습니다.

방송 당일에는 '1대 전설' 타이틀을 거머쥔 성리의 무대 직캠 영상도 함께 공개될 계획입니다. MBN '전설의 사내'는 오는 15일 수요일 밤 9시 40분에 첫선을 보입니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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