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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범, '미우새'서 지드래곤 선물 꺼냈다…카이스트 AI 연구원의 반전 일상

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집을 최초 공개한다. 지드래곤에게 받은 선물과 허경환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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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AI 연구원 허성범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집을 최초 공개하고, 가수 지드래곤(GD)에게 받은 선물을 꺼내 보인다.

허성범, '미우새'서 지드래곤 선물 꺼냈다…카이스트 AI 연구원의 반전 일상

7월 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허경환과 김종민이 '브레인 동생' 허성범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5일 '미우새'서 집 최초 공개

이날 방송에서 허성범은 자신의 집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집 안에는 인공지능 챗봇 '챗GPT'와 명품 브랜드에서 보내온 선물들이 놓여 있었고, 그중 지드래곤이 직접 전달한 선물이 눈길을 끈다.

허성범은 지드래곤에게 받은 선물을 직접 꺼내 보이며 실제 사용 후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한국과학영재학교 입학 당시 8등 일화

허성범의 이력도 방송에서 함께 소개된다. 그는 현재 카이스트 대학원에서 AI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과거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할 당시 수천 명의 지원자 사이에서 8등을 차지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허경환은 허성범을 향해 "우리 '김해 허 씨' 집안 사람 중에 제일 똑똑한 동생"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낸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도 그의 이력에 감탄한다.

허경환 위한 '큰 선물'과 의문의 여성

허성범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허경환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한다. 그는 "경환이 형을 위해 큰 선물을 준비했다"며 김종민과 허경환을 이끌고 의문의 장소로 향한다.

갑작스러운 이동에 두 사람은 설마 소개팅이 아니냐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허경환의 어머니 역시 "가슴이 뛴다, 아들아!"라고 외치며 긴장된 분위기를 만든다.

두 사람이 도착한 곳에는 단아한 외모의 한 여성이 기다리고 있다. 여성이 등장하자마자 허경환은 "어? 잠깐만!"이라고 외치며 그녀의 정체를 단번에 알아본다. 허경환의 어머니는 등장한 여성의 직업까지 정확히 맞히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허성범이 준비한 '큰 선물'의 정체와 허경환을 기다리던 여성의 정체는 5일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된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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