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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유리·수영 '효리수' 2026년 데뷔 목표, 권성준·유노윤호 TF 합류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가 2026년 데뷔를 목표로 전문가 TF팀을 구성했다. 유노윤호가 멘탈 관리를, 셰프 권성준이 식단 관리를 맡아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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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데뷔 목표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가 2026년 데뷔를 목표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코너 '가짜 김효연'을 통해 공개된 이번 TF팀에는 가수 유노윤호, 딘딘, 존박,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ITZY 채령, 그리고 셰프 권성준이 합류했다.

소녀시대 효연·유리·수영 '효리수' 2026년 데뷔 목표, 권성준·유노윤호 TF 합류

유노윤호의 멘탈 관리와 권성준의 맞춤형 식단 지원

TF팀은 멤버들의 컨디션과 정신력을 관리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유노윤호는 '멘탈 강화 본부장'을 자처하며 하루 수면 시간이 2시간에 달하는 강도 높은 일과표를 제시했다. 그는 "소화 가능 여부는 체력이 아니라 정신력의 문제"라며 멤버들의 절실함을 강조했다.

식단 관리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권성준 셰프가 맡는다. 권성준은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밝힌 소녀시대 팬심을 바탕으로 멤버별 맞춤 식단을 제안했다. 그는 89년생과 90년대생으로 구성된 멤버들의 체계적인 영양 관리를 위해 2~3시간 간격의 식단 제공 계획을 밝혔다. 특히 수영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식단 조절을 예고했다.

딘딘·존박·송하영·채령 합류로 완성된 지원 체계

음악과 퍼포먼스 지원을 위해 딘딘, 존박,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ITZY 채령도 TF팀에 이름을 올렸다. 채령은 스스로를 SM엔터테인먼트 팬이라고 소개하며 지원 의사를 밝혔다. '효리수'의 데뷔 준비 과정은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장호진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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