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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인순이부터 트리플에스까지, KBS '열린음악회' 1581회 라인업 공개

록, 트로트, 아이돌 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인순이가 뉴위즈덤하모니, Rap.D.Y.와 함께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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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열린음악회' 1581회가 록부터 아이돌 팝까지 폭넓은 장르의 출연진과 함께 시청자를 찾아온다. 12일 오후 5시 4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방송되는 이번 회차는 다양한 색깔의 무대로 구성됐다.

노라조·인순이부터 트리플에스까지, KBS '열린음악회' 1581회 라인업 공개

트랜스픽션·김재환·장민호·노라조 출연

공연의 시작은 록 밴드 트랜스픽션이 연다. 이들은 'Radio'를 포함해 '내게 돌아와', '승리를 위하여'까지 세 곡을 연이어 부른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가수들의 개성 있는 선곡이 이어진다. 김재환은 '지금 데리러 갈게'와 '나는 나비'를, 장민호는 '풍악을 울려라', '신발끈', '홀로된 사랑'을 차례로 선보인다. 노라조는 '니 팔자야'와 '사이다'로 무대에 오른다.

포레스텔라·트리플에스 퍼포먼스

보컬 그룹 포레스텔라는 'Champions', '그리고 봄', 'Despacito' 세 곡을 준비해 풍성한 하모니를 들려준다. 신예 그룹 트리플에스는 'Baby Flower'와 'Girls Never Die'를 통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순이와 뉴위즈덤하모니·Rap.D.Y.의 피날레

가요계 전설 인순이가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인순이는 뉴위즈덤하모니와 함께 'Let Everyone Shine'과 '아리랑'을 부르며, Rap.D.Y.와는 'Higher'를 함께 꾸민다. 특히 '아리랑'은 뉴위즈덤하모니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의 피날레 곡이다.

KBS 1TV '열린음악회' 1581회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된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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