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00kg였잖아" 이석훈, 오사카 텐마에서 밝힌 '헌팅 제로' 과거
가수 이석훈이 KBS Joy '끼리끼리'를 통해 과거 100kg 시절에는 헌팅 경험이 전혀 없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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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00kg였잖아" 이석훈의 폭탄 발언
지난 22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 세 멤버가 일본 오사카의 핫플레이스인 텐마를 방문했습니다.

현지 분위기에 취한 장성규가 멤버들에게 헌팅 경험 유무를 묻자, 이석훈은 단호하게 부정했습니다. 이석훈은 과거 자신의 체중을 언급하며 “나 100kg였잖아. 난 그런 게 전혀 없었다”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이어 장성규를 향해 “넌 트라이를 계속해 봤겠지”라며 역으로 공격을 날리기도 했습니다.
오사카 텐마에서 만난 한국인 여행객들과의 합석
세 사람은 오사카 MZ세대의 성지로 불리는 텐마의 포장마차에서 현지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연히 만난 한국인 여행객들과 합석하며 현지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멤버들은 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MZ세대의 연애관과 최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유쾌한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텐마귀' 자처한 장성규의 파격 발언
이번 여행에서 가장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 인물은 장성규였습니다. 텐마의 분위기에 매료된 장성규는 “프로그램 이름을 ‘텐마끼리’로 바꾸자”라고 제안하거나, “셋째를 낳는다면 태명을 텐마로 짓겠다”라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 세 멤버는 일본에서 유행하는 피로회복제를 마시며 다음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매주 수요일 밤 8시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는 세 남자의 자유로운 여행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