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 이끄는 '한솥밥' 식구들, 아는 형님 등교 예고...한석준·신기루·황재균 합류
JTBC '아는 형님'이 장영란과 소속사 식구들이 함께하는 '한솥밥 가족 특집'을 선보인다. 한석준, 신기루, 황재균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케미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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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과 소속사 식구들의 형님학교 등교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 특별한 조합의 게스트들과 함께 찾아온다. 이번 542회는 '한솥밥 가족들 특집'으로, 장영란을 필두로 한 소속사 식구들이 형님학교 교문을 통과한다.

이번 특집에서는 장영란이 소속사 식구들을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장영란과 함께 등교한 멤버는 한석준, 신기루, 황재균이다.
한석준의 무미건조한 입담과 황재균의 예능 도전
소속사 식구 중 한석준은 특유의 말투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름과 관련해 "한석봉... 한석준이야"라고 말하며 무미건조한 화법을 선보였다.
야구선수 황재균은 예능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등장 당시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현장에 나타난 황재균은 스포테이너의 길을 걷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함께 "스포테이너의 길은 아직 멀다"는 자조 섞인 예고를 전했다.
서장훈과 신기루의 독특한 관계성
신기루와 서장훈의 관계성도 눈길을 끈다. 서장훈은 신기루를 인형처럼 대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영화 '레옹'과 '마틸다'를 연상시키는 두 사람의 비주얼 조화는 신기루가 서장훈을 만난 후 '인형의 꿈'을 언급할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장영란이 데려온 이들은 각기 다른 캐릭터를 바탕으로 형님학교 멤버들과 어우러진다. 해당 방송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