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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역에 나타난 '좋맘즈' 률과 우진, 팬들이 직접 만든 특별한 선물

그룹 롱샷의 률과 우진이 팬덤 플랫폼 유픽의 'BEST IDOL Chemistry' 투표에서 우승하며 홍대입구역 전광판 광고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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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투표로 홍대입구역 전광판 장식

그룹 롱샷(LNGSHOT)의 률과 우진이 팬들의 선택으로 서울 홍대입구역을 장식한다.

홍대입구역에 나타난 '좋맘즈' 률과 우진, 팬들이 직접 만든 특별한 선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한 'BEST IDOL Chemistry' 투표 결과, 롱샷의 률과 우진이 우승을 차지했다. 두 사람의 호흡을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낸 결과다.

이번 투표 우승을 기념해 률과 우진의 모습이 담긴 광고가 서울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사이니지에 게시된다. 광고 게시 기간은 9월 3일부터 9월 9일까지다.

'좋맘즈' 률과 우진, 팬심으로 이뤄낸 순간

이번 우승은 롱샷 내에서 '좋맘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률과 우진의 관계성에 주목한 팬들의 참여로 이뤄졌다. 두 사람이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보여준 조화로운 모습이 투표로 이어지며, 팬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케미'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팬들의 응원으로 완성된 률과 우진의 광고는 오는 9월 9일까지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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