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워터밤 무대 위 눈물 "다시 무대 서서 행복해"
가수 겸 배우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에서 팬들의 환호에 눈시울을 붉혔다. 서인영은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어 행복하다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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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무대 위에서 터져 나온 눈물
가수 겸 배우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 위에서 눈물을 흘렸다. 서인영은 최근 공개된 영상을 통해 무대 현장의 소회를 전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는 팬들의 목소리를 들은 서인영은 눈시울을 붉혔다. 서인영은 영상에서 "여러분 제가 드디어 워터밤 무대에 올랐습니다"라고 말하며, 다시 무대에 설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마음을 밝혔다. 현장에는 이영지를 포함한 많은 관객이 모여 서인영의 무대를 지켜봤다.
"100만 팬미팅 가자" 당찬 포부
무대를 마친 서인영은 팬들을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인영은 이번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팬들이 응원해준 덕분이라며 공을 돌렸다.
서인영은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서인영은 "100만 팬미팅 가즈아"라는 포부를 밝히며 팬들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