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나티, 어머니와 마주 앉아 꺼낸 기억…'노스탈지아' 예고편에 담겼다
빅나티(서동현)가 새 앨범 '노스탈지아(Nostalgia)'를 앞두고 어머니와의 인터뷰 예고편을 선보였다. 영상에는 무대 밖 한 개인으로서 성장과 기억을 되짚는 대화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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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나티(서동현)가 새 앨범 '노스탈지아(Nostalgia)'를 앞두고 어머니와 마주 앉은 인터뷰 예고편을 선보였다. 영상에는 화려한 무대 위 아티스트가 아닌 한 개인으로서 어머니에게 질문을 건네는 빅나티의 모습이 담겼다.

어머니와 마주 앉은 인터뷰 예고편
새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리는 예고편에서 빅나티는 자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어머니와 대화를 나눈다. 두 사람의 대화는 음악적 기술을 설명하는 자리보다, 성장과 기억을 함께 꺼내는 시간에 가깝다.
'노스탈지아'라는 제목처럼 이번 앨범은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감정을 잇는 정서를 품고 있다. 어머니와의 대화는 빅나티가 자신의 음악적 뿌리와 감정을 확인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노스탈지아'에 담긴 성장과 기억
예고편은 빅나티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품어온 고민과 감정의 흔적을 보여준다. 어머니와 나눈 이야기가 선율과 가사로 어떻게 옮겨졌을지도 새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자연스러운 관심사다.
빅나티는 '노스탈지아'를 통해 히트곡의 나열보다 한 사람의 기억과 성장을 음악으로 풀어내려 한다. 어머니 앞에서 꺼낸 진심은 새 앨범이 지닌 따뜻하고 아련한 결을 먼저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