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조각 모은 이창섭…‘Gathering the Pieces’로 9월 15일 컴백 예고
이창섭이 새 미니 앨범 [Lee;Make (Fragmenta Amoris)]의 첫 번째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앨범은 9월 15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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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창섭이 새 미니 앨범 [Lee;Make (Fragmenta Amoris)]의 첫 번째 무드 필름 'Gathering the Pieces'를 공개하고 9월 15일 컴백을 예고했다.

이창섭은 최근 자신의 공식 채널을 통해 해당 영상을 선보였다. 짧은 영상에는 흩어져 있던 감정의 조각들을 하나로 모아 완성해 가는 앨범의 분위기가 담겼다.
'Gathering the Pieces' 무드 필름 공개
이번 무드 필름은 앨범명인 'Lee;Make'와 부제 'Fragmenta Amoris'의 결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제목처럼 무언가를 차곡차곡 모아가는 과정이 정적인 영상미로 이어진다.
화려한 퍼포먼스나 자극적인 연출보다 이창섭이 이번 앨범에서 전하려는 내면의 감정에 초점을 맞췄다. 팬들에게는 새 음악이 어떤 목소리와 선율로 닿을지 미리 가늠하게 하는 장면이다.
9월 15일 오후 6시 미니 3집 발매
새 앨범 [Lee;Make (Fragmenta Amoris)]는 이창섭의 세 번째 미니 앨범이다. 무드 필름을 시작으로 발매일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창섭이 정성껏 모은 감정의 조각들이 어떤 음악으로 완성됐는지는 9월 15일 오후 6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