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 '슈돌' 합류…3개국어 구사하는 딸 레아와 육아 일상 공개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딸 레아와 함께하는 일상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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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멤버로 합류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육아 예능의 새 얼굴로 나선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기욤 패트리가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그의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프로게이머에서 예능인, 그리고 아빠로
1982년생인 기욤 패트리는 과거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며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2020년 한국인 아내 양유진 씨와 캐나다에서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2022년 한국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2023년 6월 딸 레아 양을 얻은 그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하며 육아 모습을 보여왔다.
3개국어 구사하는 딸 레아와의 일상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딸 레아 양과의 일상이 담긴다. 레아 양은 한국어와 영어,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기욤 패트리는 이번 방송을 통해 딸 레아와 함께하는 현실적인 육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19일 KBS 2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