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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심진화 부부 소환된 '공개재판', 박준형·박성호와 펼친 유쾌한 공방

개그맨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KBS 2TV '개그콘서트' 무대에 피고인으로 등장해 베테랑 개그맨들과 유쾌한 재판 코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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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심진화 부부 주인공 된 '재판번호 30'

개그맨 김원효와 심진화 부부가 '개그콘서트' 무대 위 피고인으로 소환됐다.

김원효·심진화 부부 소환된 '공개재판', 박준형·박성호와 펼친 유쾌한 공방

KBS 2TV '개그콘서트'는 김원효·심진화 부부를 주인공으로 한 '재판번호 30' 코너를 선보였다. 박준형, 박성호, 박영진, 정범균 등 개그맨들이 재판관과 관계자로 나서 두 사람의 관계를 유머러스하게 다뤘다.

박준형·박성호 등 베테랑 개그맨들의 호흡

이번 코너는 부부 관계를 심판하는 '공개재판' 형식으로 진행됐다. 재판관 역할을 맡은 박준형과 박성호는 부부 사이의 에피소드를 끌어내며 질문을 던졌고, 피고인석에 앉은 김원효와 심진화는 각자의 입장을 대변하며 재치 있게 대응했다.

박영진과 정범균 역시 각자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재판의 흐름을 주도하며 김원효·심진화 부부를 향한 심문과 반응을 이어갔다.

해당 에피소드가 담긴 '개그콘서트'는 9월 6일 일요일 밤 9시 2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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