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러스트 캐릭터 같아요" MADEIN, 애니메이션 주인공 같은 비주얼 컨셉 비하인드 공개
그룹 MADEIN(메이딘)이 'MADEIN LINK UP 2026' VCR 촬영 현장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일러스트 캐릭터 같아요"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MADEIN
마치 정교하게 그려진 일러스트 캐릭터가 현실로 걸어 나온 듯한 모습이다. 그룹 MADEIN(메이딘)이 선보인 새로운 비주얼 컨셉이 팬들에게 신선한 설렘을 전한다.

최근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는 'MADEIN LINK UP 2026' VCR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기존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촬영 중 한 멤버는 "저 일러스트 캐릭터 같아요"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특히 이전에 공개된 일러스트 속 의상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스타일링은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멤버들은 서로의 모습에서 닮은 점을 찾거나, 서로의 비주얼 조합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소와는 다른 여성스럽고 화려한 컨셉을 소화하며 각자의 매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멤버들은 "여성스러운 느낌이 우리에게 잘 어울리고 예쁘게 잘 나온 것 같다"며 이번 컨셉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빛난 프로페셔널한 몰입
화려한 비주얼 뒤에는 치열한 촬영 과정이 있었다. 무더운 날씨와 긴 촬영 시간 속에서 멤버들의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혔다. "몸에 땀이 흐르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카메라 셔터가 눌리는 순간만큼은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임했다. 원하는 포즈와 표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서로의 컨셉을 체크해 주는 모습에서 팀워크가 나타났다.
촬영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멤버들의 장난스러운 대화는 현장의 긴장을 녹였다. 귀여운 포즈를 제안하거나 서로의 의상을 칭찬하며 웃음을 터뜨리는 장면들은 MADEIN의 에너지를 보여준다. 긴 촬영 끝에 "드디어 끝났다"며 안도하는 모습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쏟은 노력을 짐작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