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선우, 1박 2일 부산 여행 브이로그 공개…'생애 첫 곱창' 시식부터 해운대까지
그룹 엔하이픈 멤버 선우가 1박 2일간의 부산 여행 일정을 담은 브이로그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선우는 부산에서 생애 첫 곱창 시식을 포함해 해운대와 서면 일대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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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곱창 시식과 해운대 방문
그룹 엔하이픈 멤버 선우가 1박 2일 부산 여행을 담은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영상 속 선우는 KTX를 이용해 부산으로 이동하며 여행을 시작했다.

선우는 부산에서의 첫 식사 메뉴로 곱창을 선택했다. 선우는 이번 시식이 생애 첫 곱창 시식임을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해운대 바다를 방문한 선우는 팬덤명인 '엔진'을 언급하며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선우는 부산에서 곱창과 소맥을 곁들여 식사한 뒤 해운대 일대를 둘러봤다.
칼국수 맛집 웨이팅과 서면 일대 탐방
여행 둘째 날 선우는 칼국수 맛집을 찾아 대기 줄에 합류했다. 선우는 현장의 긴 대기 줄을 확인한 뒤 칼국수와 김밥을 주문해 식사했다. 이후 카페를 방문해 음료와 함께 휴식을 취하며 팬들에게 선호하는 디저트를 묻는 등 소통을 이어갔다.
식사 후 선우는 서면역 일대로 이동했다. 선우는 서면 일대의 활기찬 분위기를 즐기며 여행 일정을 소화했다.
70팀 대기에 발길 돌린 피자 맛집
일정 중 변수도 있었다. 선우는 유명 피자 매장을 방문했으나, 현장에서 70팀의 대기 인원을 확인하고 발길을 돌렸다. 긴 대기 시간으로 인해 선우는 피자 대신 부산역으로 이동해 여행을 마무리했다.
서울로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선우는 "짧지만 행복했던 부산 안녕"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선우는 서울 도착 후 향후 고기를 먹으러 갈 예정이라는 계획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