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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박지훈, 언니들의 개똥이 편애에 서운함 폭발? 향낭 선물로 화해

JTBC 드라마 '꽃파당' 속 박지훈이 언니들의 애정 공세에서 소외되자 서운함을 드러냈다. 언니들이 준비한 향낭 선물이 현장 분위기를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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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빼고 개똥이만?" 박지훈의 귀여운 투정

JTBC 드라마 '꽃파당' 7~8회 분량에서는 극 중 인물들 사이의 유쾌한 갈등이 그려졌다. 영상 속 박지훈은 언니들이 유독 개똥이에게만 다정한 애정을 쏟아붓자 '큰 언니 너무해'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꽃파당' 박지훈, 언니들의 개똥이 편애에 서운함 폭발? 향낭 선물로 화해

언니들의 관심이 개똥이에게만 집중되는 상황이 반복되자 박지훈은 삐진 기색을 역력히 나타냈다. 캐릭터 간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향낭 선물로 풀린 서운함

서운함이 쌓인 박지훈을 달래기 위해 언니들이 향낭을 선물했다. 언니들은 박지훈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향낭을 건네며 화해를 시도했다.

향낭을 선물하며 박지훈의 기분을 살피는 언니들의 모습은 극의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고 웃음을 자아냈다. 선물 하나로 분위기가 전환되는 과정이 담겼다.

드라마 '꽃파당'은 김민재, 박지훈, 변우석, 공승연 등이 출연하며 조선시대 혼담 공작소라는 소재를 다룬다.

주진혁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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