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정리 당번은 누구?" 워너원, LA 현지서 펼친 '끈끈이 게임' 유쾌한 일상
워너원 멤버들이 미국 LA에서 뭉쳐 촬영 현장의 뒷모습을 담은 콘텐츠 '워너원고 in LA'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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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펼쳐지는 워너원의 일상
워너원 멤버들이 미국 LA에서 다시 뭉쳤다.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행운을 빌어여'라는 테마 아래 멤버들이 모인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촬영 후 뒷정리 당번을 정하기 위해 '끈끈이 게임'을 진행했다. 뒷정리라는 임무를 피하기 위해 게임에 몰입하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워너원고 in LA' 9월 8일 공개
이번 콘텐츠는 워너원 멤버들의 LA 방문 에피소드를 담은 '워너원고 in LA'의 첫 번째 이야기다. 강다니엘, 박지훈, 황민현, 윤지성, 하성운, 옹성우, 김재환,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 라이관린 등 멤버들이 LA 현지에서 보낸 시간이 담긴다.
'워너원고 in LA'는 오는 9월 8일 화요일 저녁 6시 Mnet Plus를 통해 선공개된다. 같은 날 저녁 8시에는 Mnet 채널을 통해 본 방송이 송출된다. 이번 콘텐츠는 Mnet Plus 오리지널로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