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빚은 안 갚아요" 양나래, 코인 대출 남편에 직격
JTBC '이혼숙려캠프'에 코인 투자 대출 문제로 갈등을 겪는 부부가 등장했다. 남편의 채무 책임 회피성 발언에 양나래가 현장에서 즉각 반박했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 코인 투자 대출 문제로 갈등을 겪는 부부가 등장했다. 남편이 채무 문제를 두고 장모의 빚은 갚지 않겠다는 의사를 드러내자, 현장에 있던 양나래가 곧바로 반박에 나섰다.

부부는 코인 투자를 위해 대출을 실행했고, 이후 생긴 채무 문제를 놓고 갈등을 키웠다. 경제적 손실과 책임 소재가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두 사람은 관계 회복을 위해 프로그램을 찾았다.
남편의 채무 발언에 양나래 즉각 반박
핵심은 남편의 태도였다. 남편은 대출로 생긴 채무를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장모의 빚은 갚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 발언은 현장 출연진을 당혹하게 만들었다.
양나래는 남편의 말을 그냥 넘기지 않았다. 그는 "빚은 갚아야죠"라고 맞받아치며 부부가 경제적 공동체로서 책임을 나눠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남편의 말에 담긴 모순을 빠르게 지적하며 현장 분위기를 바꿨다.
코인 투자 대출이 부부 신뢰 흔들어
부부 갈등의 중심에는 코인 투자로 발생한 대출금이 있었다. 투자 과정에서 쌓인 경제적 손실과 채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서로에 대한 불신도 깊어진 상태였다.
남편이 채무의 책임을 나누는 문제에서 회피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자 갈등은 더 커졌다. 단순한 금전 문제가 아니라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부부 사이의 신뢰까지 흔든 장면이었다.
JTBC 홈페이지와 이메일로 참여 신청 가능
'이혼숙려캠프'는 갈등을 겪는 부부들이 전문가들과 함께 관계 회복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관계 회복을 원하는 부부는 JTBC 홈페이지나 제공된 이메일을 통해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