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정재가 찾는 스타 트레이너, 20년 노하우 담은 '골든핏 파이토 프로틴' 출시
유재석, 이정재 등 셀럽들의 전담 트레이너로 알려진 윤태식 대표가 식물성 영양소 균형을 맞춘 '골든핏 파이토 프로틴'을 와디즈를 통해 공개했다.
유재석·이정재 등 셀럽들이 찾는 '더 골든핏 웰니스 클럽'
서울 강남에 위치한 '더 골든핏 웰니스 클럽'은 별도의 광고 없이도 대기표를 받아야 할 만큼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다. 방송인 유재석을 비롯해 배우 이정재, 공유, 이광수, 정용화, 수지, 설현 등 유명 연예인들이 이곳의 단골로 알려져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윤태식 대표는 2012년 센터 개업 이후 14년째 현장을 지키며 개인 맞춤형 PT를 제공하고 있다. 윤 대표는 Mnet '프로듀스 X 101'과 '아이돌학교' 등 방송에 트레이너로 출연했으며, 20년 넘게 VIP들의 건강을 전담해온 베테랑이다. 고려대학교에서 사회체육학을 전공하고 스포츠응용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그는 2015년 머슬마니아 전체급 그랑프리를 차지한 경력이 있다.
"단백질에만 치우친 식단 주의" 영양 불균형 지적
윤 대표는 최근 유행하는 의약품 의존형 다이어트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그는 현장에서 만나는 이들이 요요 현상이나 신체 탄력 저하를 호소하는 사례를 언급하며, 운동과 식단이 병행되지 않는 체중 감량의 한계를 지적했다.
특히 현대인들이 단백질 섭취에는 집중하지만, 신체 균형을 잡아주는 채소나 과일 등 식물성 영양소 섭취에는 소홀하다는 점을 문제로 꼽았다. 동물성 단백질에만 치우친 식단이 신체 밸런스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20년 노하우 담은 '골든핏 파이토 프로틴' 와디즈 공개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윤 대표는 최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골든핏 파이토 프로틴'을 선보였다. 20년 현장 경험을 응축한 첫 웰니스 프로젝트다.
해당 제품은 운동 전후 식사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현미와 귀리 등 통곡물을 활용했다. 단백질을 공급하면서도 당 흡수를 줄이고, 식물성 영양소로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윤 대표는 "균형 잡힌 식단과 내 몸에 맞는 적절한 운동은 건강한 삶을 위한 진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