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 "갤럭시코퍼레이션과 미팅 진행했지만 확정은 아직"…차기작 '24분의 1 로맨스' 촬영 중
배우 나인우 측이 최근 불거진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설에 대해 미팅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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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 미팅 진행... "확정된 바 없어"
배우 나인우의 소속사 측은 최근 불거진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7일 나인우 측 관계자는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한 것은 맞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고 전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 태민, 김종국, 송강호, 이정후 등이 소속된 엔터테크 기업이다. 최근에는 배우 류준열이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넷플릭스 신작 '24분의 1 로맨스' 촬영 매진
이적 논의와 별개로 나인우의 작품 활동은 계속된다. 나인우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24분의 1 로맨스'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24분의 1 로맨스'는 신혜선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다. 예능 PD 차주안(신혜선 분)과 테니스 선수 유도진(나인우 분)이 하루에 딱 1시간씩 몸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제작발표회 참석
한편, 나인우는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 모텔을 배경으로,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이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과 재회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해당 드라마는 오는 10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