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연예계 이슈

김충재, 글로벌 브랜드 행사서 9등신 포스…기안84 절친 '미대 오빠' 그대로

김충재가 7월 2일 SNS에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행사 참석 사진을 공개했다. 9등신 비율의 근황과 정은채와의 공개 열애도 함께 전해졌다.

·

제품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김충재가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행사장에서 촬영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충재는 7월 2일 자신의 SNS에 행사 참석 사진을 올리고, 블랙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 차림으로 요가 매트 위에 선 모습을 선보였다.

김충재, 글로벌 브랜드 행사서 9등신 포스…기안84 절친 '미대 오빠' 그대로

사진에서는 슬림한 체형과 긴 팔다리가 돋보였다. 9등신에 달하는 비율로 모델 같은 분위기를 풍긴 김충재는 행사장 분위기를 편안하게 즐기는 모습이었다.

요가 행사에서 남긴 소감과 인증샷

김충재는 게시물에 "요가가 아직 낯선 저에게 친구들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감각을 깨우는 문화적인 경험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좋았다"라고 적었다. 행사장에서는 모델 겸 배우 장윤주의 남편 정승민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친분도 드러냈다.

'나 혼자 산다'가 다시 떠올린 미대 오빠

김충재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웹툰 작가 기안84의 절친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7월 1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작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김충재의 작업실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당시 기안84는 김충재의 외모를 두고 "안광이 맑지 않냐"라고 말했고, 박나래도 이에 맞장구를 쳤다. 8년 전 출연 당시와 비교해도 변함없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얼굴이 진짜 그대로다"라며 감탄했고, 기안84는 김충재를 '미대 오빠의 정석'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더했다.

정은채와 3년째 공개 열애

김충재의 근황에는 배우 정은채와 이어온 관계도 함께 관심을 모은다. 198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23년부터 만남을 이어왔고, 2024년 3월 양측 소속사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현재까지 3년째 사랑을 이어가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

김충재는 정은채가 출연한 tvN 드라마 '정년이'를 시청하며 본방 사수를 인증했고, 정은채도 김충재의 프로젝트 소식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최근 정은채는 자신의 SNS에 화이트 컬러 의상을 입은 사진을 게재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전했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한 뒤 영화 '더 킹', '더 테이블',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 '손 the guest', 넷플릭스 시리즈 '안나'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국극단 스타 문옥경 역을 맡았고,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은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