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김보경, 신곡 '별의 요람' 라이브 공개…7월 1일 정식 발매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가수 김보경이 유튜브 채널 '두바퀴 라이브'를 통해 신곡 '별의 요람'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신곡은 오는 7월 1일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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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두바퀴 라이브'서 신곡 라이브 선보여
가수 김보경이 유튜브 채널 '두바퀴 라이브(Two Wheels LIVE)'에 출연해 신곡 '별의 요람'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김보경은 이날 무대에서 신곡을 가창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김보경은 무대 직후 이어진 대화에서 "골때녀에서 축구하고 있는 김보경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신곡 홍보를 위해 해당 채널을 찾았다고 밝혔다.
7월 1일 '별의 요람' 정식 발매 예정
김보경은 최근 활동에 대해 "축구를 하면서 곡을 녹음할 때 걱정이 많았다"며 "굉장히 오랜만에 이런 콘텐츠 촬영과 녹음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어떻게 나올지 결과물이 너무 궁금하고 잘 나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신곡 '별의 요람'은 오는 7월 1일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김보경은 "공 차는 모습만 보시다가 노래는 언제 하냐, 공연도 보고 싶다며 기다리셨던 팬분들에게 이제서야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린다"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보경은 축구와 음악 활동 모두 팬들의 응원을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