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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참교육' 예고한 오드윤…주얼리 브랜드 대표의 유튜버 생활

유튜버 오드윤이 '폴킴의 남은 밤'에서 주얼리 브랜드 창업과 오프라인 매장 운영 경험을 공개했다. 폴킴은 지각 이슈로 장난스러운 긴장감을 만든 뒤 커리어 이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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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폴킴이 진행하는 콘텐츠 '폴킴의 남은 밤'에 유튜버 오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드윤은 방송에서 주얼리 브랜드 창업부터 오프라인 매장 운영, 현재 유튜버 활동까지 이어진 커리어를 공개했다.

폴킴 '참교육' 예고한 오드윤…주얼리 브랜드 대표의 유튜버 생활

녹화 초반 화두는 게스트의 지각이었다. 폴킴은 늦게 도착한 오드윤에게 이른바 '참교육'을 예고하며 분위기를 잡았지만, 대화가 이어지면서 오드윤의 사업 경험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현재 활동이 중심에 놓였다.

주얼리 브랜드 창업과 매장 운영 공개

오드윤은 유튜버로 알려지기 전 주얼리 브랜드를 창업하고 실제 오프라인 매장을 연 경험을 이야기했다. 브랜드를 시작한 과정과 매장을 운영하며 겪은 실무가 소개되면서, 콘텐츠 활동 이전의 사업 이력이 함께 드러났다.

그는 주얼리 브랜드 대표로 일했던 시간과 유튜버가 되기 전의 생활을 가감 없이 전했다. 단순한 근황 토크보다 창업과 매장 운영의 구체적인 경험에 무게가 실렸다.

유튜버 전환과 폴킴 노래 농담

방송에서는 사업가에서 유튜버로 자리를 옮기게 된 과정도 다뤄졌다. 오드윤은 프로 유튜버로 활동하며 쌓은 태도와 유튜버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을 꺼냈다.

대화 중에는 폴킴의 노래를 부를 수도 있다는 농담도 나왔다. 오드윤은 자신의 꿈과 현재 활동을 어떻게 이어가고 싶은지도 밝혔고, '폴킴의 남은 밤'은 지각 해프닝에서 출발해 창업자이자 유튜버인 오드윤의 이력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장호진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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