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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첫 팬 콘서트부터 김종국 깜짝 발표 예고까지, '런닝맨' 멤버들의 릴레이 경사

하하의 데뷔 첫 팬 콘서트 개최와 지석진·지예은의 프로젝트 듀오 '충주지씨' 음원 발매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종국이 예고한 깜짝 발표로 현장이 술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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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첫 팬 콘서트와 '충주지씨' 음원 발매 소식

SBS 예능 '런닝맨' 멤버들이 줄지어 반가운 소식을 전하며 녹화 현장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습니다. 오는 19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될 이번 회차에서는 멤버들의 근황이 릴레이로 공개됩니다.

하하 첫 팬 콘서트부터 김종국 깜짝 발표 예고까지, '런닝맨' 멤버들의 릴레이 경사

먼저 하하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동료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어 지석진과 지예은은 프로젝트 듀오 '충주지씨'로서 새로운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밝혀 현장 분위기를 높였습니다.

김종국의 깜짝 발표 예고에 술렁인 현장

이런 분위기 속에서 김종국이 던진 한마디는 현장을 순식간에 술렁이게 만들었습니다. 김종국은 "나도 좋은 소식이 있다"며 의미심장한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지난 2023년 9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던 김종국의 개인적인 소식에 멤버들은 저마다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며 주목했습니다. 당시 김종국이 결혼 직전 멤버들에게 소식을 알렸을 때, 멤버들이 서운함을 내비쳤던 일화가 있을 정도로 그의 개인적인 소식은 늘 화제의 중심에 섭니다.

새벽 5시 30분 출근 걸린 '출근 야호' 레이스

경사 소식 뒤에는 다음 주 오프닝 촬영 시간을 결정짓는 '출근 야호' 레이스가 이어졌습니다. 랜덤 선택 결과에 따라 다음 주 출근 시간이 새벽부터 저녁까지 극단적으로 갈리는 구조입니다.

기본 출근 시간이 오전 5시 30분으로 설정되어 공개되자, 멤버들은 "너무 빠르다"며 집단적으로 항의했습니다. 실제 다음 주 스케줄이 걸린 만큼 멤버들의 승부욕은 평소보다 치열했습니다. 한순간의 선택이 새벽 출근이라는 운명을 결정할 수 있어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

김종국이 예고한 '좋은 소식'의 실체와 멤버들이 쟁취할 다음 주 출근 시간은 19일 오후 6시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철원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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