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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최대훈·윤경호, 민지 구하려 뭉쳤다…'김부장' 목숨 건 구출 작전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에서는 특수임무국에 붙잡힌 민지를 구하기 위해 김부장, 성한수, 박진철이 합세한 화끈한 액션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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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최대훈·윤경호, '아빠 유니버스' 완성하는 합체 액션

1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7회에서는 특수임무국에 붙잡힌 민지(서수민 분)를 구하기 위해 세 아빠가 힘을 합친다.

소지섭·최대훈·윤경호, 민지 구하려 뭉쳤다…'김부장' 목숨 건 구출 작전

지난 6회에서 적들의 포위망 속에 갇혔던 김부장(소지섭 분),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 분)은 민지를 탈출시키기 위해 본격적인 구출 작전에 나선다. 김부장은 검은 슈트 차림으로 트럭 위를 오가는 고공 액션을 선보이며, 태권도 관장 캐릭터인 성한수는 민첩한 발차기를, 박진철은 좁은 컨테이너 안에서 괴력과 맷집을 앞세운 액션을 각각 펼칠 예정이다.

넷플릭스 글로벌 1위 기록하며 흥행 질주

드라마 '김부장'은 방송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 등극을 앞두고 있다. TV와 OTT 화제성 및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성적도 독보적이다.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며, 현재 22개국 TOP 1, 72개국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주진혁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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