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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 "예순 살까지 팬콘 하겠다"…새벽 2시 반까지 이어진 VCR 촬영 비하인드

가수 윤산하가 첫 팬콘서트 'JUST, NO REASON' VCR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무대 준비 과정과 팬들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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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30분까지 이어진 댄스 연습

윤산하가 첫 팬콘서트 'JUST, NO REASON'을 준비하는 VCR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윤산하 "예순 살까지 팬콘 하겠다"…새벽 2시 반까지 이어진 VCR 촬영 비하인드

영상 속 윤산하는 공연의 흐름을 결정하는 VCR의 중요성을 인지하며 촬영에 임했다. 특히 대본 검토 중 확인한 댄스 챌린지 동작의 난도를 소화하기 위해 새벽 2시 30분까지 거울 앞에서 연습을 이어간 일화를 공개했다.

"예순 살까지 팬콘"…내년 콘서트 목표

윤산하는 팬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예순 살까지 팬콘을 하는 그날까지"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콘서트를 개최할 수 있도록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계획도 언급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슈프림 치킨을 먹거나 축구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 팬들이 보낸 텀블러 서포트에 감사를 표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장호진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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