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인천 공연 선예매 1시간 만에 전석 매진…솔로 투어 향한 뜨거운 기다림
DAY6 영케이가 오는 8월 인천에서 열리는 솔로 투어 'YOUNGEST'의 첫 공연 선예매를 시작한 지 1시간 만에 전석 매진시키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선예매 1시간 만에 전석 매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로 모이는 팬심
DAY6 영케이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솔로 투어 'Young K Solo Tour < YOUNGEST >'의 첫 공연이 팬클럽 마이데이 6기 대상 선예매 단계에서 전석 매진됐다.

20일 오후 8시 NOL티켓을 통해 진행된 이번 선예매에는 3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며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예매 시작 1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인천 공연 전 회차가 매진을 기록하며, 영케이를 기다려온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확인시켰다.
전곡 작업 참여한 정규 2집 'YOUNGEST' 27일 발매
공연의 열기는 오는 27일 오후 6일 공개되는 영케이의 정규 2집 'YOUNGEST'로 이어진다. 이번 앨범은 영케이가 전곡 작업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진심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Shut The Door'를 비롯해 'Marionette', 'F world', 'Hey Honey', '응원가', 'SPIKE', 'Yonge St.', 'million reasons', '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with JINJOO of DNCE)', 'Drivin’ into Hell', 'whatever', 'Goodbye, Love', '집으로 향한다', '안개꽃', '작업실에서 커피를'까지 총 15개의 트랙이 수록되어 풍성한 구성을 보여준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신보 발매를 앞두고 리릭 스포일러를 통해 곡의 분위기를 미리 전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샘플러 영상에는 'Marionette', 'Drivin’ into Hell', '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with JINJOO of DNCE)', '안개꽃'이 담겼다. 영상 속 영케이는 지하 사무실을 배경으로 피로에 지친 모습부터 책상 위 안개꽃을 바라보며 노래하는 모습까지 연출하며 곡의 정서를 시각화했다.
인천 시작으로 아시아 7개 지역 9회 공연 이어져
이번 투어는 인천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펼쳐진다. 8월 14일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10월 10일 방콕, 11월 29일 타이베이, 2027년 1월 15일 홍콩, 23일 싱가포르, 2월 20일 마닐라, 3월 20일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7개 지역에서 9회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인천 공연의 일반 예매는 오는 22일에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