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정규 2집 'YOUNGEST'로 솔로 커리어 하이…멜론 TOP 100 7위 진입
DAY6 영케이가 두 번째 정규 앨범 'YOUNGEST'를 발매하며 음원과 음반 차트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타이틀곡 'Shut The Door'는 발매 당일 멜론 TOP 100 7위에 오르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Shut The Door' 멜론 7위 진입 및 전곡 차트인
DAY6(데이식스) 영케이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정점을 찍었다. 영케이는 7월 27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 앨범 'YOUNGEST'를 발매했다. 2021년 미니 1집 'Eternal'과 2023년 정규 1집 'Letters with notes'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의 솔로 컴백이다.

타이틀곡 'Shut The Door'의 차트 상승세가 빠르다. 발매 1시간 만인 오후 7시 멜론 TOP 100 36위에 진입한 곡은 자정을 기점으로 7위까지 올라섰다. 멜론 HOT 100에서는 6위를 기록했으며, 벅스 차트에서는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15곡의 자작곡 중 'Marionette'를 포함한 전곡이 27일 오후 11시 기준 멜론 TOP 100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음반 판매량 5만 장 돌파하며 개인 최고 기록 경신
앨범 판매량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다. 한터차트 집계 결과, 'YOUNGEST'는 발매 당일 5만 2,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실시간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2021년 미니 1집 'ETERNAL'(3만 2,000여 장)과 2023년 정규 1집 'Letters with notes'(4만 100여 장)를 모두 넘어선 영케이 개인 최고 기록이다.
정규 2집 'YOUNGEST'는 영케이의 본명인 강영현의 '영(Young)'에 최상급을 뜻하는 'EST'를 결합한 명칭이다. 타이틀곡 'Shut The Door'는 신스팝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문을 닫은 채 스스로를 다독이는 일기 같은 가사를 담았다. 앨범에는 '우리가 헤어질 100가지 이유 (with JINJOO of DNCE)'를 포함해 총 15곡의 자작곡이 실렸다.
"마이데이가 해냈다" 광화문 댄스 공약 예고
영케이는 발매 당일 데이식스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The YOUNGEST Night Show'에 라디오 DJ '영디'로 출연해 앨범 언박싱과 함께 트랙별 메시지를 소개했다.
차트 성적에 따른 팬덤 '마이데이(My Day)'를 향한 공약 이행도 예고했다. 영케이는 28일 진행된 멜론 뮤직 웨이브 라이브에서 "핫백 차트인뿐만 아니라 톱백 차트인, 벅스 1위 등등등 마이데이가 해냈다는 사실"이라며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 1위를 모두 달성하면 광화문에서 춤을 추겠다던 공약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영케이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솔로 투어 'Young K Solo Tour'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