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영케이, 솔로 컴백 앞두고 깜짝 제모 인증... '꼰대희' 출연해 남긴 진심
DAY6 영케이가 정규 2집 'YOUNGEST' 발매를 앞두고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과 컴백을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저 레이저 제모 했다" 영케이의 솔직한 고백
DAY6 영케이가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지난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꼰대희' 영상에서 영케이는 코미디언 김대희와 만나 약 25분간 대화를 나눴다. 이날 영케이는 타이틀곡 'Shut The Door(셧 더 도어)'를 소개하며 컴백을 향한 의지를 전했다.
대화 중 영케이는 레이저 제모 사실을 밝히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대희가 영케이의 피부 상태를 칭찬하며 나이를 묻자 영케이는 "저 서른네 살"이라고 답했다. 이어 레이저 제모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케이는 얼굴 전체 레이저 제모 사실을 공개했고, 돌연 "클리어"라고 외치며 제모한 겨드랑이를 인증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년 10개월 만의 정규 앨범 'YOUNGEST'
이번 컴백은 영케이가 2023년 9월 선보인 솔로 정규 1집 '레터스 위드 노트'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이다.
오는 27일 발매되는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는 '가장 ~한'이라는 의미의 영어 표현에서 착안했다. 앨범명처럼 가장 영케이다운 음악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15곡이 수록되었으며, 영케이는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창작의 중심 역할을 맡았다.
영케이는 DAY6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는 핵심 인물로,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웰컴 투 더 쇼' 등 팀의 대표곡들을 직접 만들었다. 또한 하이키의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를 비롯해 엔믹스, 에릭남, 갓세븐, 제로베이스원, 하현상 등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작사가로서의 역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