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로 변신한 박유나와 잔소리 듣는 배윤규, KBS '사랑이 온다' 속 가족의 모습
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스틸이 공개됐다. 의사로 성장한 박유나와 일상적인 갈등을 겪는 배윤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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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로 성장한 박유나의 모습
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최근 공개된 장면에서 박유나가 의사로 성장한 모습이 드러났다. 박유나는 전문직으로서의 모습과 가족을 향한 마음을 동시에 지닌 인물을 연기한다. 영상 속 박유나는 "우린 남이 아니고 가족이잖아요"라는 대사를 통해 인물 간의 유대감을 나타냈다.

배윤규와 윤하빈의 일상적인 장면
배윤규는 집에서 윤하빈에게 잔소리를 듣는 일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윤하빈의 잔소리와 배윤규의 모습은 가족 관계의 친밀함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구성됐다.
하석진·안희연·배정남 등 출연진 합류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는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등 배우들이 출연한다. 작품은 상처를 가진 인물들이 모여 서로의 결핍을 채워가는 과정을 담은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