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희연, 드라마 '사랑이 온다' 속 김무진 찾기 본격화
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배우 안희연이 동네 아이를 돕는 과정에서 김무진의 흔적을 발견하며 본격적인 추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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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통해 발견한 김무진의 흔적
배우 안희연이 KBS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김무진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

이번 회차에서 안희연은 동네에서 마주친 아이를 돕는 과정에서 김무진과 연결될 실마리를 발견한다. 아이를 돕기 위한 행동이 김무진의 행방을 찾는 계기가 되며, 안희연은 아이와 교감하며 김무진의 흔적을 쫓는 모습을 선보였다.
하석진·안희연·박유나·배정남 출연 '사랑이 온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따뜻한 인생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이번 작품에는 하석진,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이 출연해 각기 다른 인물들의 관계를 그려낸다. 안희연은 극 중 김무진을 찾기 위해 주변 인물 및 환경에 개입하며 이야기를 확장해 나간다.